
'황금알' 심진화 다이어트 성공, 남편 김원효 향한 애정 과시…레이양·송채환, 이상형 월드컵서 선택한 남자는 누구?
[뉴스핌=이지은 기자] ‘황금알’에서는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13일 방송되는 MBN ‘황금알’ 250회에서는 ‘여자도 여자를 모른다’ 편이 전파를 탄다.
이날 ‘황금알’에서는 복잡하고도 미묘한 여자들의 세계에 대해 알아본다.
방송인 안문현은 “예쁜데 시집 못 가 봐요. 예쁜 거 3개월이면 다 없어진다”라고 말했다. 특히 심진화는 “남편 김원효 씨가 기념일을 엄청 신경쓰고 제 몸매가 엄청 환상적이라고 말해준다”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이를 듣고 있던 김기수는 “내가 기필고 이 자식을, 그냥!”이라고 발끈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하지만 심진화 어머니는 딸 내외의 애정표현으로 인해 민망하다고 밝힐 정도로 애정을 드러냈다.
아울러 중년 대표 송채환과 미혼 대표 레이양은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한다. 자상한 남자부터 상남자까지 여성들이 좋아하는 남자들은 다 모았다. 이들이 선택한 이상형의 정체는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황금알’은 13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