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에이치엔티는 지난해 연결 영업이익이 94억6400만원으로 전년대비 264.0%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1.6% 늘어난 2013억6500만원, 당기순이익은 73억원으로 372.3% 급증하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보급형 스마트폰용 수량 증가 및 카메라모듈 고화소화에 따라 매출액이 늘었다"며 "해외생산법인 안정화로 인한 이익도 증가했다"고 호실적 원인을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