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석지수, 한별, 보이프렌드가 심사위원들의 박수를 받았다.
지난 5일 방송한 SBS 'K팝스타6'에서 석지수가 비욘세의 '러브온톱(Love on Top)'을 불렀다. 고운 음색을 뽐내며 단숨에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박진영은 석지수의 노래를 들는 내내 행복해했다.
석지수 여시 진심을 다해 노래했고, 편안한 표정으로 안정된 목소리를 뽐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별은 파격적인 무대를 준비했다. 그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웁스아이디드잇어겐(Oops I Did it again)을 선곡했다.
한별은 스쿨룩 차림으로 무대 위에 올랐다. 안무와 함께 차분하게 노래하는 한별의 모습을 심사위원들은 감탄했다. 한별은 깔끔한 보이스와 춤선을 뽐내며 분위기를 휘어잡았다.
보이프렌드는 자작 랩과 댄스로 환상의 호흡을 과시했다. 보이프렌드는 지코의 '보이즈앤드걸스(Boys and Girls)'를 불렀다. 활기차게 무대를 시작한 보이프렌드는 에너지를 놓치지 않고 화려하게 무대를 꾸몄다. 노래와 랩까지 프로답게 뽐내는 두 사람의 모습에 심사위원들은 흐뭇해하며 무대를 바라봤다.
'K팝스타6'는 매주 일요일 밤 9시1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