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썰전'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출연으로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일 방송된 JTBC '썰전' 시청률이 8.174%(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이하동일)를 기록했다.
이늘 지난 2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7.084%보다 1.090%P 상승한 수치다. 또 동시간대 종합편성채널 시청률 1위 기록이기도 하다.
이날 '썰전'에서는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출연해 대선 출마와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문재인 전 대표는 자신의 정책과 논란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했다.
특히 문재인 전 대표는 자신이 대통령이되어야 하는 세 가지 이유를 직접 언급했다. 그는 "난 검증이 끝난 후보다. 부정부패 척결, 정경유착 청산 적임자"라며 "국정 경험도 갖고 있고 재수해서 준비르 거듭했기 때문에 가장 잘 준비된 후보다. 모든 지역에서 골고루 지지받을 수 있는 후보"라고 강조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N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 시청률은 2.966%, TV조선 '엄마가 뭐길래'는 1.507%,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재방송 시청률은 1.402%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