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대·변수미 결혼, 6년 열애 끝에 웨딩마치…올봄 부모된다 '겹경사'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가 배우 변수미와 결혼한다.
이용대는 9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연인 변수미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용대 변수미 두 사람은 6년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특히 올 봄 아이까지 태어난다고 알려져 더욱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용대와 변수미는 2011년 한 행사에서 만난 후 연인으로 발전, 이듬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