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서경석 목사의 박근혜 대통령 언급에 박사모가 분노했다.
지난 2일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의 회원은 카페 게시판을 통해 “서경석 이자가 ‘박근혜’가 반핵되거나 하야를 하거나 관심이 없고 오직 ‘김문수’ 대통령 만들기에 올인 하겠다 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박사모 회원은 “이런자가 주최하는 집회에 참석 하시겠습니까? 신의한수 ‘신혜식’대표도 서경석과 결별을 선언하였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경석~ 그동안 속내를 감추고 수백만 태극기 집회 참가자들을 우롱하고 정신줄을 놓아 버린자 입니다”라며 서경석 목사에 대해 분노를 표했다.
박사모 회원은 서경석 목사의 김문수 전 경기지사를 지지하는 영상을 함께 공개해 시선을 끈다.
한편 서경석 목사는 “문재인이 되는 뻔한 상황에서 박근혜가 탄핵되든, 하야하든 솔직히 아무 관심없다”고 말해 논란을 불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