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심지혜 기자] 신광석 KT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일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미래 사업의 매출 목표는 1조원"이라며 "에너지, 보안 사업을 공격적으로 추진하고 내부 보유 솔루션의 글로벌 진출 등 3대 전략 실행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뉴스핌=심지혜 기자] 신광석 KT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일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미래 사업의 매출 목표는 1조원"이라며 "에너지, 보안 사업을 공격적으로 추진하고 내부 보유 솔루션의 글로벌 진출 등 3대 전략 실행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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