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와이디온라인(대표 신상철)은 세가 게임즈, 세가네트웍스와 공동개발한 정통 스토리텔링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오르텐시아 사가'의 사전예약에 돌입했다고 1일 밝혔다.
오르텐시아 사가는 혼돈의 시대를 맞이한 오르텐시아 왕국에서 펼쳐지는 기사들의 스토리를 다룬 중세 판타지 RPG로, 기존 모바일 RPG와는 차별화된 방대한 양의 시나리오와 탄탄한 스토리 라인, 고퀄리티의 일러스트를 통해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700만 유저에게 사랑받는 명품 RPG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사전예약은 금일부터 출시 전까지 진행되며 사전예약 참가자 전원에게 SR 등급 카드를 지급하는 파격적인 보상을 선사한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페이스북이나 카카오톡으로 티저 영상을 공유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삼성전자 갤럭시탭 S2 등의 특별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는 14일까지 '왕도 기사단'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서포터즈는 향후 온라인 커뮤니티 및 개인 블로그를 통해 활발한 홍보 활동을 진행하며 유저를 대표해 업데이트 후기, 개선 리포트 등을 작성하게 된다. 서포터즈로 선정된 기사단 50명에게는 10만원 상당의 아이템이 담긴 서포터즈 패키지를 제공하는 등 풍성한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12월 공식 카페와 티저 페이지를 오픈하며 본격적인 국내 활동을 시작한 '오르텐시아 사가'가 오프닝 영상 공개에 이어 사전예약에 돌입하며 출시 임박을 예고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