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뇌에 대해 살펴본다.
31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가 '잠자는 뇌를 깨워라'를 주제로 뇌에 대해 파헤친다.
뇌는 우리 몸의 모든 기능을 담당하는 엔진과도 같다. 뇌가 늙으면 우리 몸도 빨리 늙는다. 뇌는 30대부터 매년 0.2%씩 크기가 줄어 신체 노화를 앞당긴다.
특히 빠르게 줄어든 뇌는 뇌줄중, 뇌경색 등 뇌질환 위험을 높이고 치매, 조기사망 위험까지 가져온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노규식은 "뇌의 노화란 뇌가 죽어가는 질병"이라고 말해 충격을 줬다.
이에 뇌를 깨우기 위한 단련법과 뇌 나이 되돌리는 초간단 운동법을 공개한다.
한편,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31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