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역적'에 출연하는 윤균상이 김상중과 훈훈한 부자(父子)케미를 자랑했다.
윤균상은 26일 인스타그램에 "#역적 #1/30 #아빠와아들 #아부지 #김상중#아들 #윤균상 아부지.. 그런데 말입니다.. 흠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역적' 대기실에서 한 소파에 함께 앉아있는 김상중과 윤균상의 모습이 담겼다. 윤균상은 김상중을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다. 김상중 역시 윤균상을 따뜻한 눈빛으로 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채수빈은 강아지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채수빈은 26일 인스타그램에 "카이야 손 한번만... 방금 전엔 했잖아.. #애교덩어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예쁜 아가들이 좋은 주인 되어 주실 분들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어요!! (우리 예쁜 무슈도 유기견이였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한편 채수빈은 유기견인 강아지들과 정을 나눴다. 채수빈은 "앉아"라며 훈련을 시키다가 애교를 부리는 강아지 때문에 웃음을 지었다. 계속해서 들이대는 강아지들에 어쩔줄 모르는 채수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윤균상과 김상중은 새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에서 홍길동과 그의 아버지 아모개 역을 맡는다. 채수빈은 '역적'에서 길동의 여인 가령 역으로 출연한다. 세 사람의 케미는 오는 30일 밤 10시 방송하는 '역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