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황금알'에서 조용갑, 김용우, 박준영에 대해 살펴본다.
30일 방송되는 MBN '황금알'이 '인생은 역전이다'를 주제로 인생 역전을 이뤄낸 고수들의 성공 비법을 알아본다.
조용갑 씨는 가난한 어부의 아들로 태어나 가정폭력에 시달리다 결국 권투선수가 됐다. 그러나 그 꿈도 잠시 운명처럼 다가온 성악의 매력에 빠졌다. 밤낮없이 연습하다 경찰에 신고된 것도 수차례인 조용갑 씨는 현재 세계적인 성악가가 됐다. 조용갑 씨가 동양의 파바로티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한다.
국내 1호 휠체어 댄서가 된 김용우 씨는 과거 어학연수 도중 불의의 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됐다. 3년간 피나는 재활운동을 했지만 현실을 참혹했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보게 된 휠체어 댄스가 그의 인생을 바꿨다.
국내 최고 재심 전문 변호가가 된 박준영 변호사는 사실 학교를 밥 먹듯이 빼먹고 일탈을 꿈꾸던 소년이었다. 그러던 그가 처음으로 사법고시를 목표했고, 피나는 노력 끝에 합격했지만 그의 인생은 달라지지 않았다. 바로 고졸 출신이기 때문. 편견을 딛고 최고의 재심 전문 변호가가 될 수 있었떤 비법을 전한다.
한편, MBN '황금알'은 30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