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삼성전기는 25일 열린 2016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자동차용 MLCC(적층세라믹콘덴서)를 세계적인 4대 거래선에 모두 공급하고 있다”며 “현재 전체 MLCC 매출의 4%를 차지하고 있지만 올해엔 두 배 이상 늘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다.
또 "올 상반기 가동에 돌입하는 중국과 필리핀 신공장에서 MLCC 생산량을 늘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