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외부자들' 시청률이 대폭 하락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채널A '외부자들' 시청률이 3.09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4.395%에 비해 1.300%P 하락한 수치다.
특히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다 2위로 하락했는데, JTBC '뭉쳐야 뜬다'가 편성을 이동하면서 '외부자들'의 시청률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외부자들'에서는 반기문, 문재인 등 대권 잠룡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으며, 안희정 충남도지사와 전화연결을 하기도 했다.
한편, JTBC '뭉쳐야 뜬다'는 3.95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라섰다. 이날 '뭉쳐야 뜬다'에서는 어머니 병환으로 합류하지 못한 정형돈을 대신해 윤두준이 새롭게 합류하며 아름다운 풍경의 스위스로 떠났다.
MBN '엄지의 제왕'은 2.436%, TV조선 '원더풀데이'는 2.251%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