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세준 기자] 삼성SDI는 24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중국 시안공장에서 3월부터 유럽향 자동차 중대형 전지 물량을 생산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지난해 중국 로컬물량 감소로 시안공장 가동률이 낮았고 인력도 일부 축소했으나 올해 2분기부터는 가동률이 올라갈 것"이라며 "내년에도 물량이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중국 로컬 재개 여부와는 상관없이 시안공장은 계속 가동한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