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5월 개봉하는 마블 신작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에 앞서 속편이 방송된다.
OCN은 24일 오후 8시30분부터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방영한다.
2014년 여름 개봉했던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마블 내부에서도 여타 히어로무비에 비해 기대치가 낮았던 작품. 그러나 한국에서 131만 관객을 동원하며 깜짝 흥행, 오는 5월 선을 보일 속편에도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지난해 말 '패신저스' 홍보차 제니퍼 로렌스와 한국을 찾았던 크리스 프랫(스타로드)이 주인공이다. 악명 높은 우주 수배자인 그와 손을 잡고 우주를 누비는 가모라(조 샐다나), 드랙스(데이브 바티스타), 그루트(목소리 연기 빈 디젤), 로켓(목소리 연기 브래들리 쿠퍼)의 조합이 기막히다.
영화 '호빗' 시리즈에서 위엄 넘치는 엘프킹 스란두일을 연기한 리 페이스가 악역 로난을 맡았다는 사실은 의외로 잘 알려지지 않았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24일 OCN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