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스타쇼 원더풀데이'에 손수호, 양소영, 이인철 등 스타변호사 3인방이 출연한다.
24일 방송되는 TV조선 '스타쇼 원더풀데이'에 스타 변호사 손수호, 양소영, 이인철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사회·이혼전문 변호사 이인철은 과거 나훈아 사건을 맡은 바 있으며, 가사전문 변호사 양소영은 배우 박상민 사건을, 기업전문 변호사 손수호는 이진욱 사건을 맡았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어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큰, 청구 금액만 1조 2000억 원인 사건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또 양소영 변호사가 손해배상 5억에 형사고소, 변호사 협회 징계까지 받게 된 사연도 공개한다.
특히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에 관련한 이야기도 전한다고 알려져 무슨 내용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TV조선 '스타쇼 원더풀데이'는 24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