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아임쏘리 강남구'의 차화연이 검찰에 소환된다.
24일 방송하는 SBS '아임쏘리 강남구' 26회에서 홍명숙(차화연)은 차명계좌 제안을 거절한 남구로 인해 결국 갤러리 비자금 사건으로 검찰에 불려간다.
앞서 정모아(김민서)는 홍명숙의 죄를 덮고 불법행위 하는 박도훈(이인)을 배신하고 강남구(박선호)를 도왔다.
모아는 강물에 뛰어드려는 강남구에 "당신 엄마, 아들이 감옥 간 돈으로 사는 거 알면 내가 당신 엄마라면 눈에서 피눈물 날 거예요. 어머니 가슴에 못 박고 싶으면 그렇게 해요. 그런데 소중한 사람한테 필요한 거 아무것도 없어요. 그냥 곁에 있어주는 거예요"라며 용기를 줬다.
이에 강남구는 정모아의 말에 힘을 내 홍명숙과 박도훈의 제안을 거절했다. 그 일로 도훈과 모아 사이에는 냉랭한 기운이 감돈다.
신회장(현석)은 책임을 지고 회장직을 사퇴하겠다고 선언한다. 사건 해결을 위해 태진은 도훈에게 영화(나야)와의 결혼을 제안한다.
'아임쏘리 강남구' 26회는 24일 오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