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갑을메탈은 53억원을 출자해 베트남 전선회사(SH-VINA Cable) 지분을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취득 후 갑을메탈의 지분율은 63.86%이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은 갑을메탈 및 그룹계열사(코스모링크) 컨소시엄으로 참여해 SH-VINA의 지분 100%를 인수하는 계약"이라며 "이를 통해 사업다각화와 수직계열화를 달성하는 목적"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