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한국항공우주는 프랑스 스텔리아 에어로스페이스(STELIA Aerospace)가 발송한 항공기 부품(A350 Alu-Li Batch #3/4/6) 기계 가공품의 공급 사업자로 최종 확정됐다고 23일 공시했다.
한국항공우주는 "본 사업은 A350 전방동체 주요 구조물을 제작해 납품하는 사업으로 2017년부터 2022년까지 독점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의향서 상 예상 계약금액은 878억원이며, 이는 2015년 연결 매출액의 3.0%에 해당한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