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K팝스타6' 오디션 무대에서 눈물을 보인 샤넌을 팬들이 위로했다.
지난 16일 'K팝스타6' 인스타그램에는 "4라운드 캐스팅 오디션 도중 눈물을 펑펑 쏟은 샤넌! 샤넌 대체 무슨 일인 고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샤넌은 무대 위에서 심사위원쪽을 바라보고 있다. 샤넌의 눈씨울은 붉어졌고 애써 눈물을 참으며 닦고 있는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샤넌의 눈물 사진을 접한 팬들은 "울지마"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샤넌 힘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K팝스타6'에서 샤넌은 오디션 곡으로 박효신의 '숲'을 택했다. 이날 샤넌은 '숲'의 가사가 자신의 상황과 맞닿는다며 감정을 주체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결국 눈물과 함께 노래를 마무리 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