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수진, 기분 좋아지는 미소 셀카…스팽글 체조복 입고 "인간 미러볼"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경수진이 ‘역도요정 김복주’ 종영 인사를 전했다.
경수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 너의 이야기를 알게 됐을 때 안아주고 싶었고, 너와 같은 운동선수들을 만나면서 더 마음을 이해하게 됐고 얼마나 많은 고비와 시련이 있었을까 더 진지하게 생각하게 됐어. 널 만나며 내 20대를 돌아보게 되더라. 리듬체조뿐만 아니라 지금 운동하시는 모든분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경수진은 “시호야! 안녕! 우리 청춘 파이팅! #시청자여러분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feat.인간미러볼)”이라고 덧붙였다.
경수진은 종영 인사와 함께 자신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수진은 스팽글이 달린 리듬체조복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경수진은 최근 종영된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