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가대' 박보검×김지원 "시상식 뜨거운 눈물 멋졌다"…아이오아이·블랙핑크·NCT127 '신인상' 수상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박보검과 김지원이 걸그룹 블랙핑크와 아이오아이(IOI), 아이돌그룹 NCT127에게 ‘서가대’ 신인상을 전했다.
19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는 지난 2016년 가요계를 총결산하는 ‘제26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하 ‘서가대’)이 진행됐다.
이날 배우 박보검과 김지원은 ‘서가대’ 신인상 시상을 위해 무대에 올랐다.
앞서 박보검과 '2016 KBS 연기대상'을 함께 진행한 김지원은 “유독 자주 보는 것 같다. 지난 시상식에서 뜨거운 눈물 멋졌다”고 말했다. 이에 박보검은 “저 역시 작년 연말 지원 씨와 함께 MC를 보게 돼서 기뻤다. 김지원 씨도 ‘태양의 후예’로 신인상을 받으신 것 축하드린다”고 화답했다.
이어 발표된 ‘서가대’ 신인상은 ‘블랙핑크’ ‘아이오아이(IOI)’와 ‘NCT127’에게 돌아갔다.
블랙핑크, 아이오아이(IOI), NCT127는 “데뷔해서 한 번 밖에 받지 못하는 신인상을 받게 돼서 기쁘다”며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