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골든 탬버린' 전소미 "미친 끼를 보여주겠다"…아이오아이 김도연 대머리 분장 CG '폭소'
[뉴스핌=최원진 기자] 아이오아이 전소미, 김도연이 '골든 탬버린' 녹화 전 방송을 위해 망가질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Mnet '골든 탬버린' 측은 17일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전소미, 김도연의 사전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전소미는 "1회 출연 후 어떻게 다시 나왔냐"란 제작진의 질문에 "분장 하고 제대로 흥을 보여주고 싶어서 다시 나왔다. 이번엔 완전 망가질 수 있다"고 답했다.
이어 분장 수위에 대해 김도연은 "나는 대머리는 못할 것 같다"며 "한 번 CG로 보고 결정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머리 CG를 입힌 김도연의 모습은 황비홍을 연상케 해 폭소를 유발했다.
전소미는 "난 대머리를 해도 위에 작은 모자를 쓰면 괜찮을 듯하다"며 "코믹 댄스도 가능하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특히 전소미와 김도연은 "이것만큼은 최유정을 이길 수 있다"란 질문에 "기럭지"라고 입을 모았다.
한편 아이오아이 전소미, 김도연이 출연하는 '골든 탬버린'은 19일 밤 9시 4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