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운트다운' 서현·니엘·CLC 컴백 방송 최초 공개…신화·NCT127·AOA 등 '핫한 라인업'
[뉴스핌=최원진 기자] 가수 니엘, CLC의 컴백 무대와 서현의 첫 솔로 스테이지를 '엠카운트다운'에서 만나볼 수 있다.
19일 방송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서현의 첫 솔로 출격 무대를 방송한다.
서현은 17일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Don't Say No(돈트 세이 노)'를 발매했다. 이날 타이틀곡 'Don't Say No'와 수록곡 'Magic(매직)'으로 서현 만의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니엘도 솔로 컴백 무대를 가진다. 니엘은 신곡 '날 울리지마'와 '신호등'을 통해 독보적인 음악 색깔을 보여준다.
신곡 '도깨비'로 돌아온 CLC는 여자 도깨비라는 전에 없던 캐릭터로 팬들에 신선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날 서현, 니엘, CLC 이외에도 신화, 아이, 펜타곤, AOA, NCT 127, 왈와리, 우주소녀, 헬로비너스, 강시라, 드림캐쳐, 라비, L.U.B, 믹스, 바시티, 보너스베이비, 소나무가 스테이지를 꾸민다.
한편 '엠카운트다운'은 저녁 6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