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사랑’ 크라운제이, 인증샷으로 서인영과 관계 암시?…두바이 도착 후 사라진 서인영
[뉴스핌=정상호 기자] ‘최고의 사랑’ 서인영이 욕설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가상 남편 크라운제이가 불화를 암시하는 듯한 사진을 올려 화제다.
크라운제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고의 사랑 in 두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JTBC ‘님과 함께 2-최고의 사랑’(최고의 사랑) 촬영 인증샷. 앞서 크라운제이는 가상 아내 서인영과 함께 촬영차 두바이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시선을 사로잡는 건 신혼여행 사진임에도 불구, 크라운제이의 독사진만 있다는 것. 그간 크라운제이는 ‘최고의 사랑’ 합류 후 출연 인증샷을 팬들과 공유해 왔다. 물론 사진에는 가상 아내 서인영이 언제나 함께였다.
하지만 이번 두바이 신혼여행 사진은 달랐다. 크라운제이의 모습만 가득했다. 두바이 도착 전 공항 사진까지만 해도 서인영과 함께한 다정한 인증샷들이 올라왔던 터.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이미 크라운제이가 서인영과의 관계를 암시한 게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한편 서인영과 크라운제이는 18일 돌연 ‘최고의 사랑’ 하차 소식을 전했다.
그리고 이날 오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고의 사랑’ 제작진이라고 주장하는 네티즌이 등장, 서인영의 폭로 글을 게재했다.
해당 네티즌은 서인영이 ‘최고의 사랑’ 두바이 촬영 내내 제작진에게 무리한 요구를 했고, 급기야 촬영을 펑크내고 한국에 돌아가 버렸다고 주장하며, 서인영이 메인 작가에게 욕을 하는 영상을 증거자료로 공개했다.
이와 관련, ‘최고의 사랑’ 제작진 측은 “진위 여부에 대해 파악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으며, 서인영 측은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