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제주반도체는 17일 운영자금 71억399만원을 조달하기 위해 신주 168만5409주를 발행하는 것을 골자로 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증자의 목적에 대해 “반도체 사업의 신규 아이템의 개발 및 원할한 원재료 수급 자금을 마련함으로써 회사의 장기 사업계획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3자배정 대상자는 Hsun Chieh Investment Co., Ltd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