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준혁 "학창시절 별명이 젓가락…덩치 키우려고 1일 1통닭"
[뉴스핌=정상호 기자] 야구해설가 양준혁이 학창시절 덩치를 키우기 위해 일부러 야식을 먹었다고 고백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1 대 100’에서 양준혁은 “고등학생 때는 너무 말라서 별명이 젓가락, 학이었다”고 말했다.
양준혁은 “타자들은 공을 칠 때 힘이 있어야 해서 덩치가 좀 있어야 한다. 덩치를 키워야겠다는 생각에 밤에 꼭 라면과 통닭 한 마리씩 먹고 잤다. 그랬더니 자꾸 옆으로, 옆으로 부풀어 이렇게 됐다”고 털어놔 큰 웃음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