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70년 정통 곰탕 맛집을 찾아간다.
16일 방송하는 SBS '생방송 투데이'의 '고수뎐'에서는 곰탕 맛집을 소개한다.
대구 달성군 현풍면 현풍중앙로에는 박소선 할머니가 1945년 문을 연 이래로 지금까지 70년 가까이 곰탕만을 만들어내고 있는 정통 곰탕 맛집이 있다. 지금은 며느리가 30여 년간 전수받은 비법으로 음식을 만들고 있다. 대구의 도축장을 비롯해 경주, 포항, 고령 등 경북 곳곳을 돌며 엄선된 국내산 고기만을 사용한다. 70년을 지켜온 정통 곰탕에는 별 다른 양념이 들어가진 않지만 좋은 고기와 재료가 들어가기 때문에 깊고 진한 국물맛을 자랑한다.
한편 '생방송 투데이'는 저녁 6시 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