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어쩌다 어른' 설민석 "일본, 삼국시대 역사까지 왜곡…고대사 문제 심각"
[뉴스핌=최원진 기자] 역사 강사 설민석이 '어쩌다 어른'에서 왜곡된 고대사 문제를 꼬집는다.
O tvN '어쩌다 어른' 측은 지난 8일 네이버TV캐스트에 67화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 따르면 설민석은 강연 전 "이번에는 삼국시대 이야기를 하겠다. 분명히 말하지만 MSG(화학조미료)를 첨가하지 않았다"고 말해시작부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설민석은 "고구려는 광활한 영토의 상징이자 상남자들의 집합소다. 한류 열풍의 시작이자 문화의 중심지는 백제, 지리적 여전을 극복하고 삼국통일을 이룬 건 신라"라며 삼국시대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설민석은 "일본이 삼국시대 내용까지 왜곡을 했다"며 "지금 고대사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 건지 우리가 알고는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어쩌다 어른'은 14일 밤 9시 2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