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 시청률 4.8%로 하락, '신화 효과' 없었다…'자기야' 8%대로 1위·'닥터고' 2%대
[뉴스핌=양진영 기자] '해피투게더' 신화의 출연에도 시청률이 4.9%로 하락했다.
12일 방송된 KVS 2RV '해피투게더3'는 4.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로 지난회보다 0.5%P 하락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는 신화 완전체가 출연해 오랜만에 토크 실력을 뽐냈다. 에릭은 이민우 때문에 '삼시세끼'에 출연하게 됐다며 털어놓는가 하면, 신화의 비선실세는 앤디라고 털어놓으며 웃음을 줬다.
'해피투게더'와 동시간대 SBS '자기야 백년손님'이 8.3%로 1위, MBC '닥터고'는 2.5%로 저조한 시청률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