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완 기자] 신한제2호SPAC은 기업인수목적회사의 합병과 이원배 대표이사 사임에 따라 범진규 최대주주(지분율 50.62%)를 신임 대표이사에 선임한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날 신한제2호SPAC은 이원배 대표이사, 서원형 기타비상무이사, 강승완 사외이사, 강락원 감사 등 임원 4명의 사임을 발표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완 기자 (swiss2pa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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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날 신한제2호SPAC은 이원배 대표이사, 서원형 기타비상무이사, 강승완 사외이사, 강락원 감사 등 임원 4명의 사임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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