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남궁민, 정혜성, 준호가 새 수목드라마 ‘김과장’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남궁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 #김과장 #rutherford #unipai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멜 컬러의 정장을 차려 입은 남궁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심각한 표정의 남궁민은 손가락으로 무언가를 가리키고 있어 기대감을 자아낸다.
정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 수목드라마 ‘김과장’을 열혈 홍보했다.
정혜성은 11일 “김과장 #1월25일 첫방송 #홍가은 신입 #2부부터 등장 #봐주실거죠? #안보면 손내놔 맴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준호 역시 인스타그램에 새 수목드라마 ‘김과장’ 촬영 컷을 올리며 “떡밥이당”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은 오는 25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