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좋은 아침’에서는 판교와 증산동에 위치한 수익형 주택이 공개된다.
12일 방송되는 SBS ‘좋은 아침’ 5003회에서는 ‘하우스’ 특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좋은 아침’에서는 전월세로 건축비를 충당한 하우스가 공개된다.
바로 건축비 80%를 전세금으로 마련한 판교에 위치한 집이다. 해당 하우스는 각각 출입구도 다르고 마당도 다른 독립적인 집이지만 겉으로는 한 집으로 되있는 독특한 구조를 자랑한다.
또 내부 인테리어를 인더스트리얼 빈티지 느낌으로 거친 시멘트 벽면이 차가운 느낌을 주며, 해외 휴양지 느낌의 가구 배치로 리조트 풍의 독특한 분위기를 풍긴다.
아울러 증산동에 위치한 하우스는 중축으로 월세수입을 올린 수익형 주택이다.
이 집은 기존 침실은 서재 겸 작업실로 탈바꿈하고 손님을 위한 응접실 공간을 마련했다. 특히 거실과 침실, 욕실, 미니 주방을 겸하는 공간을 구획해 실용도를 높였다.
목재 패널로 연출한 벽과 천장은 고급스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한편 ‘좋은 아침’은 12일 오전 9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