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뉴스룸'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1일 방송한 JTBC '뉴스룸'의 시청률은 9.4%(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전회(8.9%)보다 0.5%P 올랐다.
이날 '뉴스룸'의 팩트체크에서는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 자료가 기록물로 지정 될 수도, 은폐될 수도 없다는 주장을 정리했다.
또 '뉴스룸'은 박근혜 전 대통령 주치의와의 인터뷰를 통해 최순실이 자신을 박근혜의 비서라고 소개한 사실을 단독 보도했다.
한편 이날 '뉴스룸'과 동시에 방영된 MBC '뉴스데스크'는 4.4%(이하 전국기준, 닐슨코리아), 'SBS8뉴스'는 4%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