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독일서 있었던 세월호 1000일 추모 인증샷을 공개했다.
안민석 의원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 토요일 독일 괴테광장에서 애국 동포들과 함께 했던 사진"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민석 의원이 많은 시민과 함께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그들의 앞에는 세월호 추모를 뜻하는 노란 리본을 그린 종이와 노란색 종이로 접은 배가 가득해 눈길을 끈다.
한편, 안민석 의원은 최순실의 은닉 재산을 파헤치기 위해 독일을 방문했다가 지난 8일 귀국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