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불어라 미풍아' 임지연, "아버지가 안 와요" 손호준 앞에서 눈물…금보라 이휘향에 "가짜 손녀 행세한다며?"
[뉴스핌=최원진 기자] '불어라 미풍아' 신애는 미국을 안 가겠다는 미풍과 영애 때문에 흥분을 하고 미풍은 아버지를 기다린다.
MBC '불어라 미풍아' 측이 8일 공개한 39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임수향(신애 역)는 임지연(미풍 역)과 이일화(영애 역)가 미국을 안가기로 했다는 말에 "이제 어떡하지. 이제 저것들을 어떡해!"라며 흥분한다.
금보라(황금실 역)는 이휘향(마청자 역)에 "가짜 손녀 행세한다던데 그게 사실이야?"라고 묻고 이휘향은 마시던 커피를 쏟는다.
이휘향은 큰 소리를 내고 이를 들은 한갑수(김대훈 역)은 "우리 신애가 가짜라고요?"라며 깜짝 놀란다.
이일화는 손호준(이장고 역)에 "이 서방"하며 눈물을 보인다. 손호준은 사라진 임지연을 찾으러간다.
그는 지하철역 앞에 서있는 임지연에 "너 언제까지 여기서 이럴 작정이었어"라며 걱정하고 임지연은 "우리 아빠가 안 와요"라며 운다.
한편 '불어라 미풍아'는 저녁 8시 4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