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불어라 미풍아' 임지연 친부, 임수향 거짓말 눈치챘다…멱살 잡고 "우리 승희 어디갔니?"
[뉴스핌=양진영 기자] '불어라 미풍아' 38회에서 임지연의 부친이 임수향의 거짓말에 흥분해 멱살을 잡는다.
7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불어아 미풍아'에서 덕천(변희봉)은 신애(임수향)와 대훈(한갑수)을 만나게 한다.
덕천은 "대훈아, 니 딸 알아보겠니? 얘가 니 딸 승희야"라고 말하지만 대훈이 탈북의 충격으로 자신의 딸을 못알아 본다고 생각한다.
덕천은 신애에게 자신이 반드시 대훈을 치료하겠다 걱정하지 말라 말하고, 흔들리는 신애의 눈빛에는 또 다른 거짓말을 생각해내야 한다는 고민이 앞선다.
하지만 대훈은 신애에게 "거짓말이지? 너 지금 거짓말 하는 거지?"라면서 불쾌해한다. 그리곤 "내가 왜 네 아빠야? 우리 승희 어디갔니?"라며 급기야 멱살을 잡는다.
'불어라 미풍아'는 7일 밤 8시4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