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아궁이'에서 최순실 일가에 대해 살펴본다.
6일 방송되는 MBN '아궁이'가 '최家네 여인천하'라는 주제로 최순실, 최순득, 임선이 등 최순실 가족들의 이야기를 파헤친다.
비선 실세 최순실을 둘러싼 수상한 소문을 실체를 알아본다. 대포폰부터 가명까지 그림자로 살아온 비선 실세 최순실의 수상한 행적을 전격 해부한다.
국정농단 의혹과 함께 드러난 최순실의 비밀스런 사생활 속 비하인드를 모두 공개한다. 최순실은 이미 박근혜 정부 이후를 준비했다며,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최순실 재산의 실체와 행방을 추적한다.
최순실에 앞서 비선 실세의 뿌리는 그의 어머니 임선이다. 최태민 일가의 전횡과 맞선 이영도 전 숭모회 회장이 임선이의 모든 것을 밝힌다.
또 진짜 실세는 최순실이 아니라 언니 최순득이라며, 최순득의 김장리스트부터 최순득 연예인 의혹까지 최순득의 실체를 파헤친다.
최가네 여인들과의 악연은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 영애시절부터다. 이영도 전 숭모회 회장은 최태민 일가가 대를 이어 비선으로 존재할 수 있었던 진짜 이유를 전한다.
마지막으로 박근혜, 박근령, 박지만 삼남매의 불화가 최태민의 말 한 마디였다며, 이들 갈등의 진실을 알아본다.
MBN '아궁이'는 6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