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결혼을 앞둔 임창정이 새해를 맞아 인사를 전했다.
임창정은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굿바이#새해#2017#정유년. 행복합시다.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임창정은 차 안에서 화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새해를 맞아 밝은 에너지를 전한 임창정의 모습에 팬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는 대박나세요" 등의 말로 화답했다.
한편 임창정은 18세 연하 일반인과 5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라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