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심텍이 5년 만에 분기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는 분석과 함께 4일 장초반 주가가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심텍은 전일 대비 5% 오른 1만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교보증권은 이날 심텍이 5년 만에 분기 최대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으며 목표가는 1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은 "심텍의 4분기 연결 매출액은 2153억원, 영업이익은 150억원으로 각각 전년비 3.3%, 24.0% 늘어날 것"이라며 "수익성 높은 반도체용 회로 기판(Substrate PCB) 매출액이 전체의 절반 수준까지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