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불어라 미풍아' 임지연 변희봉 찾는 광고 내자 임수향-이휘향 패닉 "반지 사진까지 실었다" 발 동동
[뉴스핌=양진영 기자] '불어라 미풍아' 임지연이 변희봉을 찾는 신문 광고를 내자 임수향과 이휘향이 위기감에 벌벌 떨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에서 신애(임수향)이 청자(이휘향)에게 다급히 전화를 걸어 "어머니 대체 왜 전화를 안받으세요?"라면서 버럭 소리를 질렀다.
당황하는 청자에게 신애는 "집에 하늘신문 들어오냐"면서 흥분을 했다. 청자는 놀라 무슨 일이냐고 물었고 신애는 "미풍이가 할아버지 찾는 광고를 냈다. 반지 사진까지 실었다"면서 패닉에 빠졌다.
"어디시냐. 할아버지 신문 못보게 하시라"고 말하는 신애에게 청자는 "알았어. 끊어 끊어"라면서 급히 집으로 돌아갔다.
집에 들어온 청자는 할아버지가 신문을 보고 있다는 말에 아찔해했고 방에 들어갔지만 상에는 신문만 놓여있을 뿐이었다. 갑자기 들어온 할아버지는 차를 쏟는 청자를 보며 "지금 뭐 하는 거냐"면서 짜증을 냈다.
그 순간 집으로 들어온 신애는 "조심 좀 하지 그러셨냐"고 모른 척 대꾸했다.
'불어라 미풍아'는 매주 토, 일요일 밤 8시4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