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여성듀오 태사비애가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의 사랑 테마곡으로 새해 첫 활동을 시작했다.
태사비애는 3일 ‘한 번에 두 번씩 세 번 뛰고’ 음원을 공개했다. ‘한 번에 두 번씩 세 번 뛰고’는 너무 사랑해 매일보고 싶고 설레는 마음을 심장의 박동으로 표현한 곡으로, 잔잔한 피아노 선율 위에 태사비애 신디의 목소리가 잘 어우러졌다고 평가를 받고 있다.
가요계 관계자는 “태사비애가 선보인 ‘한 번에 두 번씩 세 번 뛰고’는 쉽게 다가오는 가사에 고음을 무난하게 소화해내는 가창력이 결합된 곡으로 극중 러브 테마곡으로 몰입감을 안겨주는 곡”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는 3일 밤 11시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