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허지웅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허지웅은 1일 페이스북에 "정유년 첫 끼니는 삼겹살입니다. 내가 집에서 고기를 굽는 세상이라면 여러분은 뭐든지 가능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도 덧붙였다.
허지웅이 올린 사진은 집안에서 후라이팬 위에 삼겹살을 구운 상황을 담은 것이다.
과거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청소와 깔끔한 면모를 보여줬던 허지웅. 고기 기름이 튀는 것을 우려해 집에서는 절대로 구이를 해먹지 않던 그가 새해부터 달라진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이 게시글과 함께 허지웅은 "올해 최저시급은 6470원이고 8시간 기준 일급으로 계산하면 51760원입니다. 기억해두시고 불이익을 겪는 청년을 보면 반드시 도웁시다"라는 메시지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