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가수 딘딘과 이하이가 근황을 공개했다.
딘딘은 30일 인스타그램에 "어쩌다 보니 망년회. 고생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딘딘은 슬리피와 방용국과 함께했다. 방용국은 고개를 숙이고서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고 슬리피는 딘딘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 사람의 만남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하이도 지인들과 시간을 보냈다. 이하이는 29일 인스타그램에 "#96"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1996년생, 이하이와 동갑인 친구들과 등장했다. 이하이는 친구들 사이에서 즐거운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딘딘과 이하이는 30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에 '위대한 유산' 특집에 출연해 화려한 무대 매너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