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맨이 돌아왔다' 설현·서강준, 일일 엄마·아빠 체험…젝스키스 고지용 아들 승재 '깜짝' 등장
[뉴스핌=정상호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AOA 설현과 배우 서강준이 각각 쌍둥이와 오 남매의 일일 엄마, 아빠가 됐다. 젝스키스 고지용의 아들 승재는 깜짝 등장에 온라인을 후끈 달구며 앞으로의 인기를 예고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설현과 서강준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깜짝 출연했다.
이날 설현은 산타복장을 하고 이휘재네 집을 깜짝 방문, 서언·서준이에게 선물을 주고 직접 만두 파스타를 만들었다.
서강준은 이동국 오둥이네 일일 아빠가 됐다. 서강준은 설아, 수아, 대박이와 숨바꼭질, 팔씨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서강준은 등장하면서부터 눈을 뿌리며 시선을 끌더니, 장미꽃이 나오는 마술과 엄지손가락에 불이 들어오는 마술까지 펼치며 설아, 수아, 대박이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젝스키스 고지용의 4살 아들 승재의 일상이 예고돼 시선을 모았다.
지나가는 사람마다 인사를 하고 번죽이 좋은 승재의 모습은 잠깐이었지만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점령하며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고지용 아들 승재의 등장은 닐슨 수도권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13.1%를 기록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