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뭉쳐야 뜬다'가 장가계 특집으로 꾸며진다.
31일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가 연말을 맞이해 '천하비경 장가계 핵심 몰아보기' 특집 방송이 이어진다.
이날 저녁 8시30분부터 '뭉쳐야 뜬다'에서 지난 2주간 방송됐던 장가계 편의 하이라이트가 공개된다. 이어 밤 9시40분부터는 '뭉쳐야 뜬다' 장가계의 마지막 이야기가 전해진다.
특히 장가계 마지막 여행에서 패키지 일정의 대미를 장식하는 '매력상서 쇼'를 관람하던 중, 정형돈이 주변의 권유를 받고 무대 위에 올라가 눈길을 끌었다.
이전부터 중국 현지인과 분간이 되지 않는 포스로 웃음을 자아냈던 정형돈은, 원조 개그맨 끼를 마음껏 발산하며 화려한 춤실력을 선보였다. 정형돈은 한국 대표로 당당시 우승을 거머쥐고 상품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JTBC는 금토드라마 '솔로몬의 위증' '싱포유' '아는 형님'이 결방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