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삼성 후원 강요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에 대해 정청래 전 의원이 언급했다.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다음은 최순실 차례다"라며 삼성 후원 강요 의혹의 최순실을 겨냥했다.
그는 "안종범-김종은 모두 자신들이 종범이고 주범은 박근혜 대통령이고 지시에 따랐을 뿐이라고 자백하고 있다"며 "이제 최근 심리상태로 봐서 최순실도 박근혜와 결별하고 박근혜에게 책임떠넘기기 시도할지 지켜보자. 보는 재미가 쏠쏠할 듯!"이라고 전했다.
한편 최순실은 미르·K스포츠재단 모금에 이어 삼성 후원금 강요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범행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