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용준 아내' 박수진, 출산 후 행복한 일상…아들 양말 들고 "하아♡ #하트뿅뿅"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용준 아내’ 박수진이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박수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아♡ #하트뿅뿅”이라는 글과 함께 손바닥 위에 올려진 아기 양말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박수진은 “우리 셋이 맞이할 크리스마스 준비. 감사하고 사랑해”라며 직접 꾸민 크리스마스 트리 사진을 공개,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박수진은 지난 2015년 배우 배용준과 결혼했으며, 지난 10월 23일 아들을 낳았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