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황혜영이 남편 김경록 대변인과 쌍둥이 아들 정용형제의 생일을 맞아 파티를 했다.
황혜영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정용형제#12.16 생일 축하해 #세돌#한국나이4살#12월생이라5살아이들과친구 #대췌몇살이맞는거니 무슨 상관이야 #건강하게만자라다오 #사랑한다내아들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깔모자를 쓰고 있는 김경록, 황혜영, 두 사람의 쌍둥이 아들이 등장한다. 황혜영의 쌍둥이 아들은 카메라보다는 케이크에 시선이 꽂혀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황혜영은 29일 방송한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 출연해 남편 김경록과의 쌍둥이 아들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