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윤애 기자] 티에이치엔은 자회사인 티에이치엔오토브라질(THN AUTO PARTS MANUFACTURING BRASIL S.A)에 13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6.05%에 해당하며 채무보증 기간은 오는 30일부터 2017년 4월 28일까지다. 채권자는 우리은행 브라질이다.
[뉴스핌 Newspim] 이윤애 기자(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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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의 6.05%에 해당하며 채무보증 기간은 오는 30일부터 2017년 4월 28일까지다. 채권자는 우리은행 브라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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